이 이야기는 People Powering Peak, 성공적인 성수기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한 UPS 직원들에 대한 찬사입니다.
성수기가 되면 UPS의 모든 직원들이 참여합니다. 파트너십은 UPS를 만드는 근간이며, 회사가 7년 연속 연휴 시즌 중 정시 배송을 해내는 업계의 리더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.
서비스가 우리의 비즈니스입니다: UPS 직원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전통은 바로 회사 직원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연휴 배송을 지원하는 것입니다.
재무부터 엔지니어링, 인사 등 모든 부서의 UPS 직원들이 일상 속 업무를 잠시 내려놓고 Ready Team에 합류하죠. 이들은 추가적인 인력이 필요한 시설로 즉시 이동할 수 있도록 대기합니다. 그 이유는 뭘까요? 창립자 Jim Casey는 이렇게 말했습니다. "우리의 진정한 핵심 목표는 바로 서비스에 있습니다." 다시 말해, 우리는 고객을 위해 업무를 수행하는 것입니다.
도움이 필요한 순간을 위해: 잘 관리된 포장물 네트워크라 할지라도 주요 기상 현상 등 예측 밖의 문제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. Ready Team 자원봉사자들이 전국에서 도움을 제공합니다. 이들은 적재부터 분류, 배송 등 필요한 모든 업무에 투입될 수 있죠. 이들의 도움을 통해 우리 고객들이 UPS에 기대하는 신뢰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.
꾸준히 함께해 온 Ready Team UPS 직원들을 만나보세요.

특수 프로젝트 산업 엔지니어 감독관 John Atkins는 포장물 배송에 대해 해박합니다. 40년 경력 중 상당 부분이 UPS 소형 소화물 배송을 위한 고객 서비스가 차지하고 있죠. John은 5년 연속으로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.
“우리 회사가 120년 가까이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가 회사의 방패를 지켜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. 서비스가 우리가 해야할 일이기도 하죠”라고 그는 말합니다. “미국 전역의 모든 UPS 건물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거든요.”

조달 및 미지급금 프로세스 관리자 Levi Brockway는 핵심 비즈니스를 보다 잘 지원할 방법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에 두 차례에 걸쳐 이 역할을 수행했습니다.
“대학을 졸업한 후로 바로 UPS에 입사했어요. 그리고 Ready Team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우리 회사의 업무를 배우고 팀에 대한 강한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죠”라고 그는 말합니다. “UPS는 특별한 곳이에요. 무슨 일이든 함께 할 수 있죠.”

글로벌 브랜드 관리자 Alejandra Elejalde는 2021년 처음으로 Ready Team에 자원하여 보스턴 지역 이웃들에게 물품을 배송했습니다. 그녀는 올해도 자원봉사를 합니다.
“이 경험을 통해 드라이버 여러분들과 포장물 배송이라는 일상 업무를 이해할 수 있었어요”라고 Alejandra는 설명했습니다. “UPS 트럭이 멈춰서는 것을 본 고객이 기뻐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죠.”

인사 프로젝트 관리자 Khoi Nguyen은 7년 간 Ready Team에서 자원봉사를 했습니다.
“도움이 필요한 순간 그 손길을 내미는 것이 UPS가 가진 문화예요. 우리는 직원들 간, 고객 그리고 지역사회에 대하여 공동의 책임을 지고 있죠”라고 그는 설명했습니다. “저는 리더란 최전선에서 동료를 이끌고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요.”
“118년 간 쌓아온 UPS의 경험과 서비스 우수성, 혁신은 네트워크 수요가 최고조에 달하는 순간 경쟁사와의 차별성을 드러낸다고 봅니다”라고 수석 부사장 겸 미국 사장 Nando Cesarone는 말합니다. “포장물 분류부터 연말 선물 포장, 상징적인 배송 차량으로의 적재, 집 앞으로의 배송까지 ... 세계적인 수준의 UPS 팀은 이를 어떻게 해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.”